히로시 수기토(Hiroshi Sugito), Passage to the Sky 일본, 나고야 거주/ 깃털과도 같이 가벼운 터치, 질료 (캔버스, 한지 또는 패널)의 질감에 기울이는 세심한 주의, 그리고 흑백의 톤을 기조로 한 여백의 미와 같은 그의 주요 기법은 일본의 전통적인 니홍가 스타일에 기반을 둔 그의 수학 과정에서 비롯된다 것이다
깜직한 학생들의 야외공연이 흥겨움을 더해 주었다
고팀장 2008/12/08 18:11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저도 여기 가고싶었는데... 넘 멀어서 못 갔다라는 변명을...아고 아쉽지만 사진으로나마 보니 위안이 되네요 덕분에 멋진 작품 많이 감상했습니다^^
광주비엔날레는 회를 거듭할 수록 내용이 알차지는 것 같습니다. 물론 비판을 받은 점도 많이 있지만.. 자리잡아 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용을 채우도록 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. 고팀장님은 왠지 미술과 많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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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여기 가고싶었는데...
넘 멀어서 못 갔다라는 변명을...아고
아쉽지만 사진으로나마 보니 위안이 되네요
덕분에 멋진 작품 많이 감상했습니다^^
광주비엔날레는 회를 거듭할 수록 내용이 알차지는 것 같습니다. 물론 비판을 받은 점도 많이 있지만..
자리잡아 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용을 채우도록 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.
고팀장님은 왠지 미술과 많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..